이번에 구매하게 된 네스프레소 커피머신 라티시마원입니다.
사실 캡슐머신이 그리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관심을 가지고 보게 되다보니 결국은 이렇게 구매를 하게 되었네요.
저렴한 것을 사려고 알아보다가 디자인에 끌려서 구매하게 된 라티시마원입니다.
이번에 회사에서 구매하여 사용하고 있는 씨티즈앤밀크와 비교할때 장단점은 있는 듯 합니다.
https://itshue.tistory.com/235
일단 박싱은 이전 블로그를 보니 비슷한것 같아요.
사실 직구로 알아보고 있었는데 연말에 가격이 직구가랑 비슷해져서 충동구매한 것도 있습니다.
거기에 바우처 3만원까지 포함되어 있으니 직구보다 더 저렴하고 AS까지 안심이 되는 구매조건이었습니다.
박스를 열면 이렇게 잘 포장되어있습니다.
구성물을 다 찍어 보았습니다.
받침대에 있는게 제품의 시리얼입니다. 멤버쉽에 등록할때 필요하지 혹시나 뜯다가 버리지 마세요.
심플합니다. 느낌은 무광의 좀 탁한느낌이라고나 할까?
뒷면 물통입니다.
캡슐을 넣는곳입니다.
이곳은 우유를 넣는 통과 연결하는 곳. 저렇게 평소에는 닫아놓았다가 열고 결합을 시키면 되네요.
이게 우유통입니다. 190ml 용량의 우유를 부어도 맥스가 되고도 남네요. 흠.... 제가 생각했던게 이게 아닌데....
풀 장착했을때의 모습입니다. 이뻐서 구매했지만 역시 이쁩니다.
그리고 같이 제공되는 캡슐입니다.
12월 말에 구매했는데 제조일은 8월이네요.
신기한게 우유컵에 우유대신 물을 넣으면 작동을 안합니다.
우유를 넣어야 위의 사진과 같이 카페라떼를 만들수있는 버튼에 불이 들어옵니다.
작동을 시켜보았습니다. 잘 작동합니다.
총체적으로 말을 하자면
생각보다 더 작은 크기의 캡슐머신이었습니다. 그리고 컵이 220ml이상되면 사실상 하단의 거치용 필요가없습니다.
그리고 스타벅스등이 뚱컵은 밑에 받침대를 벗어납니다. (커피를 내리고 나서 한두방울씩 더 떨어져서 지저분해질수있음)
카페라떼를 편하게 마시려고 구매한이유이긴 한데 딱 적정량만큼만 나와서 생각보다 별로인 느낌도 들었습니다.
이건 취향에 맞게 세팅으로 조정가능할 듯 합니다.
기본적으로 우유통 맥스로 채울경우 2잔까지 나오는데 저한테는 진해요.
소음부분은 비슷하면서도 약간 더 조용한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 느낌적인 느낌?
인테리어 효과까지 생각하여 구매한 네스프레소 라티시마원의 간단사용기를 마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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