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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점심으로 가본 평촌역맛집 라화방마라탕

정말 오래간만에 마라탕집을 가보는 것 같네요.
직원이 마라탕을 먹고 싶다고 해서 점심으로 방문하게 된 곳
라화방마라탕 평촌점
평촌역에서 가까운곳에 위치합니다.

주소는 경기 안양시 동안구 관평로170번길 43 104호
평촌역 1번 출구에서 152m 걸린다고 되어있네요. 
지도에서 보는것과 같이 평촌역에서는 가까운 거리에 있습니다.

가게 외관입니다.
옆에 역전우동도 있네요. ㅎㅎ

12시가 조금되기전 내부 사진입니다. 
금방 자리가 찼어요. 

주방 옆에 바로 있어서 자신이 좋아하는 것으로 골라서 주시면
무게를 재고 맵기 단계를 말하고 소고기/양고기/없음으로 말씀해주시면 선불결제 합니다. 

맵기는 저렇게 4단계가 있었습니다.
저는 그냥 2단계로 주문을 했습니다. 

카운터옆에 소스를 제조하는곳이 있네요.
전에 먹을때 소스없이 먹었었는데 요즘은 소스를 기본으로 하는 것 같아요.

소스를 안먹어보았다고 하니 직원이 직접 제조해주었습니다. ㅋㅋ
마라탕 꿀팁으로 되어있네요
땅콩소스1스푼
고추기름 4분의 1스푼
다진파1스푼
간장1스푼
다진마늘 2분의 1스푼
천추 3분의 1스푼
산초기름 1스푼

이게 동료 직원이 만들어준 소스
오~~~ 정말 맛있습니다. 
마라탕 나온 재료와 같이 먹으니 굿!!!

가져온 반찬은 한개 ㅋㅋ

이건 동료직원의 마라탕입니다. 
고수를 올려서 나오자마자 고수향이 팍팍!!!

이건 제가 주문한 마라탕 
그냥 야채와 면위주의 간단한 마라탕
맵기는 2단계
신라면보다 덜매운 느낌인데 마라향의 그 느낌때문에 비슷한 거 같습니다. 

그리고 추가한 꿔바로우 14,000원의 양
동료직원이 컷팅하고 있는데 그냥 찍었네요.

오래간만에 먹어본 마라탕인데
한국인에게 잘 맞는 향과 맛이어서 저는 괜찮았습니다. 

알싸한 점심이 필요할때 추천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