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마다 시간이 있거나
일찍 일어나서 와이프와 함께 산책을 가는 일상을 만들기 시작하고 있네요.
이번에는 어디로 갈까? 하다가
가까운 보통저수지로 택했습니다.
보통저수지, 보통리저수지로 알고 있는 곳 ^^
주소는 화성시 정남면 보통리 38입니다.
보통저수지 찍으면 보통 Tmap에선 주차장이 뜨므로 그대로 선택하셔서 가면됩니다.
그러게 내비가 안내해주는대로 가시면됩니다.


주차장을 찍어서 온 곳
보통 저수지~~


주차장은 이렇게 넓게 준비되어있습니다.
차박을 하고 계시는 분도 있네요.
바로 옆에는 음식점이 있어서 같이 공유 하는거 같아요.

주차장 입구쪽으로 가면 산책로가 이어져 있어서 바로
산책을 할 수 있습니다.
오른쪽으로 돌까? 왼쪽으로 돌까? ㅋㅋㅋ
오른쪽으로 돌기 시작했습니다.
그냥 아침 일찍이라서 시원한 바람과 함께 걷기가 참 좋았습니다.






수면 산책로를 따라가면
길도 나오고 근처에 모텔도 보이네요.
그리고 낚시터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낚시터 옆에는 화장실이 있어요.
그러니 중간에 급하신분은 편하게 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새롭게 굽어지는 저수지 길~~
옆에 공용 운동기구가 한두개씩 있습니다.


조깅을 하시는분들도 계셨어요.
가는 동안 산책 환경이 계속 달라지니
시원한 바람과 함께 힐링 코스라고 할만 했습니다.




이렇게 옆에는 저수지와
우측으로는 밭? 논? 이 있습니다.










걸어가다 보면 근처 주택도 있고
카페도 있습니다.
저수지 뷰~의 힐링 카페가 있는데 이른 시간이라 아직 오픈전 이었습니다.




애견카페도 있어요.

딱 50% 온 듯 한 느낌입니다.
출발지와 주차장이 보이는 맞은편을 찍어보았습니다.

조금 가다보니 보통리 저수지 산책로 안내가 있네요.
올바른 걷기운동도 있습니다. ㅎㅎ
전체코스는 2.87km라고 되어있고 약 42분 소요가 된다고 써있습니다.

여기에도 화장실이 있습니다. ^^
화장실은 3곳이 있습니다.


여기도 운동기구가 있습니다. ^^











이쪽으로 가면서는 카페와 음식점이 위의 사진처럼 있습니다.
보통 저수지쪽에서 좌측으로 오시면 되요. ^^




자 이렇게 해서 천천히 산책을 하였습니다.
사진에서 보는것처럼 구간구간마다 특색이 있습니다.
걷는 순간 날벌레를 만날 수도 있고
카페를 만나기도 하고
주변 논밭을 보기도 합니다.
아침의 일상
아침의 산책
다양한 뷰~~와 시원한 바람.
보통저수지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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