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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의왕 왕송호수 맛집 삼동소바 비주얼이 굿

이번에도 막국수로 검색하다가 알아낸곳이네요. 
집근처 막국수 챌린지? ㅋㅋㅋ

비슷한류의 소바
의왕에 생긴지 얼마 안되는 것처럼 보였던 삼동소바입니다. 

주소는 경기 의왕시 덕영대로 178 1층입니다. 
수원에서 의왕으로 넘어가는 길에 있어요. 수원쪽에서 가는방향이라서 안쪽으로 들어가서 한바퀴 돌아서 갔습니다.

건물의 외관입니다. 
삼동소바
바로 옆에 스타벅스가 있고 같이 운영하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주차는 가게 앞에 6대~8대정도는 댈 수 있어보였는데
안쪽에 대면 못나올 수 있음. ㅋㅋㅋㅋ
스타벅스쪽에 대도 되는 듯 싶었습니다.

들어가면 이렇게 웨이팅 등록하는게 있었는데
점심 시간 지나서 가서 바로 입장이 가능했습니다.

편한테이블에 앉으라고해서 바로 근처에 앉았습니다.
여기도 이렇게 테이블에서 주문을 하고 결제까지 가능한 시스템이었습니다. 

저희 부부는 삼동소바를 아들은 돈까스세트를 주문했습니다.
나올동안 시간이 있어서 내부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입구쪽에 있는 셀프바
그리고 테이블은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출입문쪽입니다.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보이네요. 

1층 안쪽 테이블입니다. 

반찬? 
이렇게 기본찬은 나옵니다.

그리고 셀프바에는 사진과 같이 준비되어있으니 필요한 만큼 더 가져가시면됩니다. 
그리고 2층이 오픈되어있는것 같아서 2층으로 올라가보았습니다.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과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잘 되어있네요. 

드디어 2층에 올라왔네요. 

1층보다는 좀 더 고급스러운 모습이었습니다. 
자리 배열은 비슷했습니다.

이렇게 11 형식의 배치

그리고 꺽어져서 들어가면 안쪽에도 테이블이 단체석으로 준비되어있었습니다. 
사진을 다 찍고 1층으로 내려왔습니다.

입구쪽 대기석의 사진도 한 컷 찍었습니다. 

돈까스세트에 주문한 우동이 먼저 나왔습니다.
헐~~ 우동 그릇이 메인이었습니다.

그리고 이어 나온 돈까스인데 
이건 사이드로 나온듯한 느낌이 드네요. 
보통 돈까스 세트를 주문하면  돈까스에 우동이 작은 그릇인데 
여긴 반대인듯한 느낌
돈까스를 드신다면 꼭 더블돈까스를 드시기를.....

돈까스 한 컷 더 ㅋㅋ

드디어 타 블로그에서 보고 기대했던 소바가 나왔습니다.
연기속에 나오는 소바

바로 비주얼이 갑인 소바입니다. ^^

이렇게 3인 가족의 한상 테이블을 찍어봅니다.

소바에는 역시 무 갈은것?

이렇게 소스에 무와 와사비를 넣고 기호에 맞게 만든다음에
준비된 소바를 넣어서 먹어보았습니다.
달달한 소스가 잘 어울려져 맛있는 소바가 완성
양이 좀 적은 듯 하지만 
어찌보면 적당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양이었습니다. 

맛있게 먹은 소바, 비주얼도 굿이었습니다.

나오면서 찍은 스타벅스인데
바로꺽어서 들어가기는 좀 어려움이 있네요.
스타벅스를 꼭 가려고 한바퀴 다시 돌아서 들어갔습니다.

그냥 멋있어서 찍은 삼동소바의 자가제면

근처에 사신다면 한번쯤 방문해도 좋을 곳이었습니다.